쪽방촌 봉사 다녀왔습니다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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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7월 17일 종로 쪽방촌 봉사 다녀왔습니다~^^
후덥지근한 더운날 이었지만 참여해주신 이야기님과 아이미님 함께하셔서 어려움없이 쪽방촌 봉사 돌았습니다
늘 가는곳인데도 아직 지리가 익숙치 않아서 좁디좁은 골목을 간식거리를 들고 돌며 마주치는 어르신께 그리고 골목 골목 좁은방 작은 현관문을 두드리며 인사드리고 안부를 전하머 간식을.나눠 드렸습니다~^^
무더운 여름날 쪽방의 분위기는 매번 느끼지만 눈물이 와르르 쏟아지는 참혹함입니다
반평도 될까말까 하는 방에 생활물건 놓고 혼자 앉거나 눞기도 버거워보입니다
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의 부모님~!!
그져 간식 조금하고 손을 잡아 드리는것 할수 있는것이 이것뿐인가..
가슴이 저미어 옵니다~
오늘 아이미님께서 특별히 봉투 10개에 현금을 담아 오셔서 쪽방촌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중에 형편이 아주 나쁜 어르신들을 찾아 다니며 현금봉투를 전달했답니다
하늘에서 온 천사인가?^^
감동 했습니다
오늘 봉사 함께 해주신 아이미님
그리고 예쁜 마음의 이야기님, 두분께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보석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답니다
천사같은 소중한 마음 왠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~!!
노부모님께 드린 행복한 시간 가슴 벅찬 감동 이었습니다 ~!!
감사합니다~♡
후덥지근한 더운날 이었지만 참여해주신 이야기님과 아이미님 함께하셔서 어려움없이 쪽방촌 봉사 돌았습니다
늘 가는곳인데도 아직 지리가 익숙치 않아서 좁디좁은 골목을 간식거리를 들고 돌며 마주치는 어르신께 그리고 골목 골목 좁은방 작은 현관문을 두드리며 인사드리고 안부를 전하머 간식을.나눠 드렸습니다~^^
무더운 여름날 쪽방의 분위기는 매번 느끼지만 눈물이 와르르 쏟아지는 참혹함입니다
반평도 될까말까 하는 방에 생활물건 놓고 혼자 앉거나 눞기도 버거워보입니다
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의 부모님~!!
그져 간식 조금하고 손을 잡아 드리는것 할수 있는것이 이것뿐인가..
가슴이 저미어 옵니다~
오늘 아이미님께서 특별히 봉투 10개에 현금을 담아 오셔서 쪽방촌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중에 형편이 아주 나쁜 어르신들을 찾아 다니며 현금봉투를 전달했답니다
하늘에서 온 천사인가?^^
감동 했습니다
오늘 봉사 함께 해주신 아이미님
그리고 예쁜 마음의 이야기님, 두분께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보석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셨답니다
천사같은 소중한 마음 왠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~!!
노부모님께 드린 행복한 시간 가슴 벅찬 감동 이었습니다 ~!!
감사합니다~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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